아주 오래된 말의 감성과 현대적인 플로리스트 무드의 조화
‘꼬꼬지’는 순우리말이 품고 있는 고즈넉한 정서를 바탕으로, 꽃을 꽂는 행위의 직관성을 미니멀 라인 아트로 시각화한 브랜드입니다.
메인 타깃인 2030 여성층이 선호하는 절제된 미감에 맞춰 무채색 기반의 안정감 위에 핑크와 그린 포인트를 더했고,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운 플로리스트 브랜드 이미지를 설계했습니다.
AEBOM_STUDIO
LOGO PROJECT 02
순우리말의 정서와 꽃꽂이의 이미지를 미니멀 라인 로고로 풀어낸 플로리스트 브랜딩
‘꼬꼬지’라는 이름이 가진 오래된 말의 정감과 ‘꽃꽂이’ 행위의 직관성을 결합해, 2030 여성 타깃에게 어울리는 세련되고 차분한 플로리스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제안했습니다.
BRAND CONCEPT
복잡한 장식을 덜어내고, 꽃과 손동작의 이미지를 간결한 라인으로 정리해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세련된 브랜드 무드를 구축했습니다.
‘꼬꼬지’는 순우리말이 품고 있는 고즈넉한 정서를 바탕으로, 꽃을 꽂는 행위의 직관성을 미니멀 라인 아트로 시각화한 브랜드입니다.
메인 타깃인 2030 여성층이 선호하는 절제된 미감에 맞춰 무채색 기반의 안정감 위에 핑크와 그린 포인트를 더했고,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운 플로리스트 브랜드 이미지를 설계했습니다.
LOGO SYSTEM
‘꼬꼬지’의 첫 글자 형태를 활용해 손과 꽃의 이미지를 단순화하고, 브랜드명을 처음 보더라도 한눈에 기억될 수 있도록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심볼 단독형과 한글 조합형을 통해 작은 아이콘부터 메인 브랜딩까지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차콜, 핑크, 그린의 절제된 색 조합과 단정한 서체를 적용해 세련된 플로리스트 무드를 강화했습니다.
BRAND STRATEGY
시각 요소가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 보여주는 과정은 포트폴리오에서 브랜드 설계 역량을 증명하는 핵심이 됩니다.
꽃, 손의 제스처, 글자 구조를 나누어 보여주며 로고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설명하는 파트입니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식별력이 유지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앱 아이콘 형태의 디지털 응용 예시를 함께 제시했습니다.
BRAND APPLICATION
플로리스트 브랜드의 첫 접점이 되는 명함과 입간판 목업을 통해 오프라인 공간에서의 분위기와 활용성을 함께 보여주었습니다.
전면에는 로고를, 후면에는 연락처 정보를 배치해 심플하고 정돈된 브랜드 인상을 전달합니다.
오프라인 매장 전면에 적용했을 때도 로고의 선과 비례가 안정적으로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작은 화면에서도 브랜드를 인지할 수 있도록 아이콘 형태의 확장 가능성을 함께 보여주었습니다.